라이프스굿 봉사단 16년간 나눔 활동 성과
LG전자의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난 16년 동안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5년 동안 2만3000명의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이번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그들의 노고가 다시금 조명받았습니다. 봉사단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의 16년간의 나눔 정신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2007년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꾸준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며, 특히 소외된 계층, 저소득 가정, 아동 및 노인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값진 시간을 기꺼이 나누고 있습니다. 봉사단의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심층적이고 지속적인 커뮤니티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역 아동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노인 돌봄 서비스를 통해 고독한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자원봉사의 본질을 되새기며 사회의 귀중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사례 중 하나는 우리가 방과 후 학습 지원을 통해 만난 이민자 아동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초기에는 언어 장벽 등의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봉사단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학업 성적이 향상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아동 개인의 삶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경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이처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2019년 이후 2만3000명의 삶을 변화시키다
최근 5년 동안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무려 2만3000명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노인, 청소년, 저소득 가정 등 다양한 계층과 접촉하며 직접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를 위해 봉사단은 매년 대규모 이벤트, 캠페인 그리고 지속적인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해와 재난 상황에서의 즉각적인 대응도 인상적입니다. 봉사단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지역을 찾아가 구호 물품을 제공하고, 필요 시 구조 활동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서로 다른 지역 사회 간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원봉사 캠페인 및 모금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라이프스굿’의 슬로건을 널리 퍼뜨리고 있습니다. 진행된 활동 중 ‘노인 돌봄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배달 및 정서적 지원 외에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면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라이프스굿’ 봉사단의 16년간의 노력은 단순한 사회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개인의 성과나 이익 추구보다는 공동체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헌신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자원봉사 문화의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봉사자들에게 자기계발 및 사회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통해 봉사자들은 다양한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감과 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전체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결과적으로, ‘라이프스굿’ 봉사단의 16년간의 여정은 단순한 나눔의 연대가 아니라 나눔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지향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서로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라이프스굿’ 봉사단의 16년간의 활동과 최근 5년간 2만3000명이 받은 도움의 손길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의 길을 걸어갈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다음 단계는 이러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거나 후원하여,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작은 손길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함께 하시겠습니까?